2026
글로벌 유전체·희귀질환
현장 리포트

2026년, 쓰리빌리언이 직접 다녀온 6개국 학회 현장 기록. 그리고 그곳을 관통한 하나의 키워드를 전해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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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포트에
담긴 이야기

현장의 의료진은 롱리드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?
병목은 왜 '발견'에서 '해석'으로 옮겨가고 있을까?
롱리드는 정말 진단율을 높일 수 있을까?

6개국 학회,
하나의 키워드

Covered in report

ACMG 2026 Annual Clinical Genetics Meeting

미국임상유전학회(ACMG) 연례회의. 임상유전학 분야 최대 규모.

미국 볼티모어 · 3월 10–14일

Taiwan Human Genetics Society (THGS) Symposium

인간유전학(Human Genetics).

대만 타이페이 · 4월 12일

Genomic and Genetic Technologies in Clinical Practice

임상유전학(Clinical Genetics).

카자흐스탄 알마티 · 6월 3–4일

Covered in report

ESHG 2026 European Human Genetics Conference

연구·진단검사·임상·윤리를 함께 다루는 유럽 최대 인간유전학 학회.

스웨덴 예테보리 · 6월 13–16일

CEPCAL 2026 제3회 중남미·카리브 희귀질환 학술대회

임상의·연구자와 함께 환자단체·정책·산업이 모이는 희귀질환 콘그레스.

과테말라 안티과 · 6월 17–19일

Covered in report

SSIEM 2026 Annual Symposium

선천성 대사이상학회(SSIEM) 연례 심포지엄.

핀란드 헬싱키 · 8월 25–28일

의료 환경도 참가자도 전혀 다른 여섯 곳.
그런데 같은 단어가 반복됐습니다.

2026년, 쓰리빌리언은 여섯 개 유전체·희귀질환 학회 현장을 직접 찾았습니다. 부스에서 나눈 대화와 세션에서 오간 논의를 모아 정리해보니 같은 단어가 반복해서 등장했습니다. 바로 롱리드(Long-read)입니다. 이 리포트는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직접 보고 들은 기록, 그리고 현장의 질문에 답하기 시작한 최신 연구를 함께 담았습니다. 지금 확인해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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